[고령]쌍림면, 신촌유원지 피해우려목 제거

기사등록 : 2020.08.03 (월) 11:55:25 최종편집 : 2020.08.03 (월) 11:55:25      
고령군(군수 곽용환) 쌍림면에서는 신촌유원지를 방문 및 점검하여 장마철 폭우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수목에 대한 제거작업을 실시하였다.



2주가량 지속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 휴가철 및 폭염이 시작되면서 신촌유원지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가지가 부러지거나 쓰러질 위험이 있는 수목들을 제거하였다.
최희준 쌍림면장은 앞으로도 생활속 안전사고 우려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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