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푸짐한 한 끼 식사로 코로나도 싹쓰리! 무더위도 싹쓰리!

기사등록 : 2020.08.03 (월) 16:44:00 최종편집 : 2020.08.03 (월) 16:44:00      

자인면 소재에 위치한 『백억하누』(대표 이순화)는 31일 관내 지역 70세 이상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나눔의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행사를 주최한 『백억하누』에서는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와 손소독, 사회적 거리두기를 바탕으로 시간대를 나누어 식사 대접을 하였으며,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운을 북돋아 줄 수 있는 무한리필 한우불고기 대접으로 훈훈한 미담사례를 전하고 있다.

이순화 대표는 “오늘 행사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으로 우리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고, 매월 관내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들에게 꾸준히 식사대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영태 자인면장은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위험에 노출된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전해준 백억하누 이순화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역을 위한 꾸준한 사랑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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