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김충섭 시장, 영농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기사등록 : 2020.09.15 (화) 16:51:27 최종편집 : 2020.09.15 (화) 16:51:27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난 15일 개령면 샤인머스켓 시설재배농가와 벼 재배농가를 방문해 샤인머스켓 및 벼 수확 체험과 함께 영농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김천시 포도 재배면적은 2,200ha로 전국 최대의 주산지이며 높은 재배기술을 바탕으로 전국 포도 품질을 선도하고 있으며 최근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샤인머스켓은 가온하우스에서 7월초부터 출하를 시작하여 노지 출하시기인 10월 초중순까지 출하 된다.

한편, 김천시 벼 재배 면적은 약 4,155ha로 지역에서는 이번 달 4일부터 수확을 시작 하였으며 이날 수확 한 벼 품종은 추석용 햅쌀 판매를 위해 재배하는 조생종 벼 품종‘조풍’이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는 긴 장마와 태풍으로 영농현장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처럼 수확물을 거둬 들이는 농가들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영농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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