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주요 관광지 언택트 여행지로 각광받아

추석 연휴기간 중 4만 5천여명의 관광객들이 다녀가

기사등록 : 2020.10.08 (목) 12:49:41 최종편집 : 2020.10.08 (목) 12:49:41      

김천시(시장 김충섭)의 3대권역별 주요 관광지가 언택트 여행지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선정한 김천친환경생태공원을 비롯한 사명대사 공원에 지난 추석 연휴기간 중 3만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해 올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부항댐 출렁다리는 1만6천여명, 산내들 오토캠핑장과 증산수도계곡캠핑장 2곳에 1천여명의 시민들이 방문하는 등 추석연휴기간 동안 대표 관광지에 4만5천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해 언택트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사명대사 공원은 총사업비 816억으로 부지면적 143,695㎡, 건축 연면적 9,602㎡로 평화의탑, 김천시립박물관, 건강문화원, 솔향다원 등이 조성되어 있다.

김천시는 코로나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을 하고 손소독기를 비치하는 등 관광객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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