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새해맞이 상주곶감 베트남 수출길 오르다!

기사등록 : 2021.01.06 (수) 13:11:48 최종편집 : 2021.01.06 (수) 13:11:48      

상주시 아자개영농조합법인(대표 정태식)은 2021년 새해를 맞아 상주시 최고 농산품인 곶감을 첫 수출했다.



청정 상주 지역에서 60여 일 동안 건조와 숙성과정을 반복하여 만들어진 상주곶감 8.6톤(20피트 컨테이너 2대)으로, 금액은 1억 1천만원 상당이다.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에서도 높은 경제성장률을 보이는 시장으로, 한류 열풍에 힘입어 국내 농산물 수출이 많은 국가지만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농산물 수출이 주춤하였다. 그러나 곶감은 현지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아 새해에도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상주곶감은 현지 프리미엄 한인 마트인 강남마트에서 판매될 계획이며 베트남 최대 명절인 설에 맞춰 샤인머스켓 등 상주의 신선농산과 함께 추가로 수출될 전망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2020년 개화기 냉해 및 최장 장마로 감 수확이 크게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회원 농가들의 노력으로 곶감 수출이 가능하게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4
2027
2026
1
2025
1'
\
\\
/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