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계림동, 코로나19 대응 종교시설 점검 실시

종교집회(모임), 대면활동 자제 강조

기사등록 : 2021.01.19 (화) 10:11:03 최종편집 : 2021.01.19 (화) 10:11:03      

계림동(동장 전용희)은 지난 16~17일 관내 교회 등 모든 종교 시설 15개소에 대해 운영 및 방역 수칙 준수 점검 및 독려에 나섰다.

[계림동]코로나19 대응 종교시설 점검 실시.jpg

주요 점검사항은 종교시설 2.5단계 적용사항인 비대면 예배 원칙 준수 및 종교시설 주관 모임·식사 여부이다.

점검 결과 관내 종교시설은 대부분 예배·미사를 중단하거나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종교 활동을 위해 촬영을 하는 경우에도 기준인원 20인 이하를 준수했다.

계림동장은 “지난해부터 관내 종교시설 담당자들께서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금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역 사회와 주민들을 위해 모든 종교인들께서 철저한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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