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위한‘안심식당’지정

코로나19 예방 및 외식경기 활성화

기사등록 : 2021.03.05 (금) 07:57:37 최종편집 : 2021.03.05 (금) 07:57:37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식사문화개선을 실천하는 우수 업소에 대하여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김천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위한‘안심식당’지정-환경위생과(사진).jpg

‘안심식당’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외식 기피 상황이 심각한 상황에서 방역 및 위생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음식문화를 정착하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하는 제도로, 김천시는 현재 516개소가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안심식당 지정요건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및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매일 소독2회 이상 실시하기이며,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증을 배부하고 각종 위생용품이 지원된다.
신청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중 조리식품 취급업소이며, 신청방법은 김천시청 환경위생과 식품위생팀에 방문신청(☎054-421-2772)하거나 우편, E-mail, 팩스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임창현 환경위생과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심식당 지정 운영은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문화를 정착시켜 침체된 외식경기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업소 이용 시 불안감을 해소해주는 등 식사문화 개선에 기여할 것이므로 영업주와 시민 모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2025
1
2024
2026
????
???
\
??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