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자인면 꽃길따라 걸으면 어느새 내 마음에도 꽃이 한가득

기사등록 : 2021.03.16 (화) 11:14:48 최종편집 : 2021.03.16 (화) 11:14:48      

자인면(면장 최순환)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자인면 일원의 화분․화단을 정비하고 형형색색의 다양한 꽃을 심어 봄꽃 향기 가득한 꽃길을 조성하였다.

경산시 - 자인면 꽃길따라 걸으면 어느새 내 마음에도 꽃이 한가득.jpg

이번 꽃길 조성은 아름다운 경관 조성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정체된 분위기를 극복하고 시민들이 행복과 희망을 느낄 수 있게끔 직원 및 근로자들이 힘을 합쳐 화사한 팬지, 비올라, 프리뮬러, 크리산세멈 등 다양한 봄꽃 5,000여 본을 식재했다.

경산시 - 자인면 꽃길따라 걸으면 어느새 내 마음에도 꽃이 한가득2.jpg

최순환 자인면장은 “꽃길 조성사업에 최선을 다해 수고한 직원 및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새 봄을 알리는 진한 꽃향기로 침체된 시민들의 정서와 마음을 치유하고 다 함께 이겨내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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