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 추진단 구성 및 운영

마늘생산자, 농협, 가공, 식품, 6차산업 등 지역 대표 14명으로 구성

기사등록 : 2021.04.13 (화) 14:57:16 최종편집 : 2021.04.13 (화) 14:57:16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 지정과 함께 특구 활성화를 위한 추진단을 구성하여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영천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위원회 개최 사진(2021.03.10.).jpg

‘영천 한방·마늘 산업특구’는 민선7기 시장핵심공약사업으로 기존 한방진흥특구에 마늘분야 특화사업 및 규제특례 사항을 추가해 영천 마늘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2018년부터 추진하여 8일 최종 지정받았다.

영천시) 밭작물주산지 협의회 회의 사진(2020.10.23.).jpg

시 관계자에 따르면 추진단은 한방·마늘 산업특구 활성화를 위해 생산자, 생산자단체, 유통 분야, 식품 분야, 6차산업 등 1,2,3차 산업주체가 참여해 학계 등 연합회를 조직하고 각 단체별로 운영위원 7명과 실무위원 7명을 추천받아 총 14명으로 구성되어 2023년까지 운영된다.
추진단은 마늘품목 특구 추가 지정에 따라 마늘분야 특구 주체를 양성하고, 마늘 도매시장 개설, 마늘주아종구 R&D센터 건립, 한방과 마늘을 결합한 기능성 식품 개발, 마늘 브랜드 개발 등 특화사업 추진과 특구 홍보, 기업의 규제 개선 및 기업애로 지원 등 특구 활성화를 위한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기존 한방진흥특구의 한방산업발전협의회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과 함께 한방·마늘 산업특구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특구 운영성과 보고서 작성 및 신규 규제특례·특화사업 발굴 등에 힘을 모은다.
최기문 시장은 “마늘품목 특구 추가 지정에 따라 마늘분야 특구 추진단을 구성하고 운영한다. 특화사업 추진 시 분야별 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추진단을 활용한 국비 공모사업의 활발한 유치와 민간투자 확대를 이끌 계획으로 조만간 운영위원을 위촉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전했다.
한편, 추진단 위촉식은 오는 16일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6
2024'
2025
????
2027
1
'
/
2024
1)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