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구미상공회의소, ‘영세중소기업 조업 정상화를 위한 주52시간 근무제 유연화’ 고용노동부 등에 건의

기사등록 : 2021.05.18 (화) 16:34:59 최종편집 : 2021.05.18 (화) 16:34:59      

구미상공회의소(회장:윤재호)는 2021년 5월 18일 ‘영세중소기업 조업 정상화를 위한 주52시간 근무제 유연화’를 고용노동부 장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구미시장,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장 등 관계기관에 건의하였다.

구미상공회의소.JPG

2021년 7월 1일부터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주52시간 근무제’ 확대 시행을 앞두고 정부에서 보완입법이나 컨설팅 사업으로 현장 안착을 위해 지원하고 있지만, 영세 기업의 경우 대응 여력이 턱없이 부족하여, ‘최소 1년의 계도기간을 부여하며 지도·편달 위주의 근로감독을 시행하여 줄 것’과 ‘30인 미만 사업장에 한시적으로 8시간 추가 연장근로를 허용한 것과 같이 50인 미만 사업장에도 확대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5
????
2024
2026
??
1'
1
/
?'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