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호국보훈 인증투어, 연평해전 특별 전시회, 내 손안의 보훈기념관 등 나라사랑 정신을 일깨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호국보훈 인증투어는 다부동전적기념관, 왜관철교, 한미 우정의 공원, 호국평화기념관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해 개인 SNS에 올리고 기념관에 제시하면 방문지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제2연평해전 특별전시를 개최해 참전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아픈 역사를 재조명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기념관 소장품을 스마트폰으로 감상할 수 있는 내 손안의 보훈기념관도 운영한다.
호국보훈 인증투어 프로그램은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기념품 소진 시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운영담당(☎ 054-979-55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온·오프라인으로 운영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호국과 보훈의 가치가 올곧게 정립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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