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소상공인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 시행

기사등록 : 2021.06.18 (금) 10:43:44 최종편집 : 2021.06.18 (금) 10:43:44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영업환경 개선과 경영안정을 돕기 위하여 새바람 체인지업 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1-2. 사진(영양군청 전경).jpg

지원대상은 창업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으로, 청년상인 운영점포, 소상공인창업교육 수료자(최근2년), 여성기업, 사회적 배려자(기초수급, 장애우, 국가유공자 등)는 선정심사 시 우대를 받는다.
해당 사업은 전문컨설팅, 점포 경영환경 개선, POS단말기 지원, 안전위생설비, 포장재 제작지원 등이다.
이 사업은 업체당 자부담 30%를 포함하여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이달 30일까지 신청 받아 7월 중 지원대상자가 최종 결정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경영 전문가의 컨설팅과 경영환경개선지원 등을 통해 해소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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