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위전통시장 시장사용료 감면

코로나19로 인한 임시휴장 등 경영상 부담 완화 약 4천만원 감면

기사등록 : 2021.06.18 (금) 14:53:05 최종편집 : 2021.06.18 (금) 14:53:05      

경북 군위군은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위전통시장 상인의 부담 완화를 위해 시장 사용료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군위전통시장.jpg

군위군은 지난16일 열린 공유재산심의회에서 군위전통시장 사용료 감면 지원을 결정하였다.
이번 감면은 군위전통시장 장옥 및 토지 등 공유재산 사용자를 대상으로, 2020년 3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사용료를 80% 감면할 계획으로, 64개소에 4천만원 정도의 혜택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군위전통시장은 2020년 2월부터 코로나19 급속한 확산에 따라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하여 수차례에 걸쳐 임시휴장과 시장폐쇄, 특별방역에 적극 협조하여 왔으며, 이용객들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었다.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시장상인 등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같이 나눈다는 취지로 감면을 결정하였다”며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얼어붙은 소비심리를 회복하기 위한 지역경제 안정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6
2024'
2025
????
2027
1
'
1)
2024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