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시행에 따른 긴급 유관단체장 회의 개최

성공적인 1단계 시행을 위한 방역수칙 자율점검 강화 협조 논의

기사등록 : 2021.06.22 (화) 07:53:12 최종편집 : 2021.06.22 (화) 07:53:12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6월 21일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시범운영에 따른 방역수칙 자율점검 강화를 위한 유관 단체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김천시,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시행에 따른 긴급 유관단체장 회의 개최-안전재난과(사진5).JPG

이날 회의는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시범운영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방역 사각지대를 사전 방지하고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실시되었다.

김천시,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시행에 따른 긴급 유관단체장 회의 개최-안전재난과(사진1).JPG

지난 달 다수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에서는 총력대응을 위하여 코로나19 ZERO 24시 비상특별대책반을 구성하여 4,900여개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공무원 전담제와 취약시설에 대한 기동단속반 운영, 읍면동 일제 방역의 날 운영 등 부단한 노력을 해왔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인을 비롯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6월에는 안정세로 접어들어 열흘이 넘도록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김천시,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 시행에 따른 긴급 유관단체장 회의 개최-안전재난과(사진3).JPG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코로나 재확산 차단 분위기 조성을 위한 방안을 강구하였고, 사적모임 인원제한은 해제되었지만, 오히려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은 같거나 강화된 만큼, 시범운영 1단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마스크 쓰기, 손씻기, 시설내 방역소독, 환기 등의 기본 방역수칙을 꼭 지킬 것을 논의했으며, 지난달과 같은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한 대비를 할 것을 다짐하였다.

김충섭 시장은 “지난달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위기가 있었지만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빠른 안정을 되찾을 수 있었다. 그 동안 큰 어려움 속에서 경제적 고통과 불편함을 견뎌 오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1단계 거리두기 시행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는 조치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2026
????
2024
???
2025
\
??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