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주한 미대사관, 경북 농식품산업 현장 방문

농업(축산) 및 식품산업 우호교류 협력 방안 논의

기사등록 : 2021.07.12 (월) 07:50:53 최종편집 : 2021.07.12 (월) 07:50:53      

경상북도는 주한 미국대사관 농무참사관(Mark Dries)과 농업무역관장(Andrew Anderson-Sprecher) 일행이 7.9~10(1박 2일) 경북 농식품산업 현장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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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 대해 주한 미대사관 관계자는 경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여러 농식품 관련 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마크드리스(Mark Dries) 농무참사관은“대마(HEMP), 안동소주, 말산업(Horse Industry)에 많은 관심이 있어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 의지를 표명하고자 직접 방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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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첫째날(7.9)은, 농식품 산업에 대한 현황과 양국의 긴밀한 협력관계 모색을 위해 ▷경북도 강성조 행정부지사와 김종수 농축산유통국장 면담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헴프규제자유특구사업추진단 ▷명인안동소주 공장을 방문하여 경북도의 지원체계 및 현황에 대하여 직접 확인하였다.
둘째날(7.10)은 영천시 운주산 승마시설 및 삼밭골 승마타운 시설을 방문하여 미국산 번식용 말(쿼터호스 : American Quarter Horse)의 승마시범, 육성․조련․프로그램 등을 참여(체험)하고, 미국과의 상호교류 협력 등에 관하여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앞으로도 말산업과 농식품 산업의 발전을 위해 주한 미대사관과 더욱 굳건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며, 또한 경북의 우수한 농업 관련 자원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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