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확대

전년대비 농가수 150%, 필지수는 220% 늘어

기사등록 : 2021.07.21 (수) 08:53:12 최종편집 : 2021.07.21 (수) 08:53:12      

군위군(군수 김영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농작물 재해보험에 전년 대비 농가수는 150%가 늘어난 1,567농가, 필지수는 220% 늘어난 4,736필지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됐다고 밝혔다.

217021_농작물 재해보험 지원 확대_농정과.jpg

면적도 959ha로 460ha가 늘어났으며, 군위군이 지원하는 보험료도 28억3천3백만 원으로 전년 대비 8억8천만 원을 더 지원한다고 밝혔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농작물 재해보험은 농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농가의 소득안정과 경영안정을 위해 운영되는 국가정책보험으로써 총 보험료의 50%를 정부가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40%의 보험료를 지원함에따라 농가는 10%의 보험료만 부담하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고 하면서 갈수록 기상이변과 이상기후로 인한 재해를 대비하여 농가가 마음 편히 농가경영을 지속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위군의 경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은 과수가 60%, 논 작물 21%, 시설채소 13%, 기타 6%가 가입하여 6월 말 기준으로 보험금 지급은 21농가 51필지 7ha 1억8백만 원의 보험금이 지급되어 농가경영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6
2024'
2025
????
2027
1
'
1)
2024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