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조창현 세아메카닉스 대표이사,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 동참

코로나 19 극복 지역경제 회복 위해 1000만 원 쾌척

기사등록 : 2021.08.03 (화) 08:13:18 최종편집 : 2021.08.03 (화) 08:13:18      

조창현 세아메카닉스 대표이사는 2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써 달라며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5)기부금전달(세아메카닉스).JPG

세아메카닉스는 구미 공단동에 소재하는 전기차배터리부품 등 금속압형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경북PRIDE(프라이드)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강소기업에 선정됐다.
조창현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도민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도민이 행복해야 기업도 행복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건실한 기업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힘든 시기 좋은 말씀과 뜻을 전해주셨다. 그 뜻을 반드시 살려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답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4
2027
2025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