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소방]현장에서 찾은 아이디어! 발명으로 이어져

경북소방 소속 직원 2명, 2021 국민안전 발명 챌린지 동상 쾌거

기사등록 : 2021.11.23 (화) 08:32:23 최종편집 : 2021.11.23 (화) 08:32:23      

경북소방본부는 소방청․경찰청․해양경찰청․특허청이 공동 주최한 ‘2021 국민안전 발명 챌린지’대회에서 119종합상황실 소방위 이호준, 안동소방서 소방교 강주형이 동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A_(6-1)와류탈출용_수난구조장비1.jpg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현장 대응부서 공무원의 재난·안전 분야 실용기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식 재산권 확보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 육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총 962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돼, 이 중 현장 활용 가능성과 사업화 가능성이 높은 24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6-2)이탈방지-원터치-LED-고임스틸_사진1.jpg

이호준 119종합상황실 소방위은 와류(소용돌이) 발생 장소에서 탈출이 가능한 ‘와류 탈출용 수난구조장비’를 고안했다.
또 강주형 안동소방서 소방교는 현 소방차량 고임스틸 사용 시 불편사항을 개선한 ‘이탈 방지 원터치 LED 고임스틸’를 제안해 평가관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종근 경북소방본부장은 “먼저 수상자인 이호준․강주형 대원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여 도민과 소방관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2027
1)
2026
`
/
2025
2024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상주]상산교 재가설 완료…23..
[상주]국무총리배 전국 게이트..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