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제1회 공유재산 대상(大賞) 우수상 수상

영구시설물, 방치폐기물 처리로 드라마 세트장 유치

기사등록 : 2021.12.16 (목) 10:02:29 최종편집 : 2021.12.16 (목) 10:02:29      

문경시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제1회 공유재산 대상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1216 3. 회계과 - 문경시, 제1회 공유재산 대상(大賞) 우수상 수상.jpg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관하고,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방자치학회에서 후원한 이번 공모는 자치단체의 공유재산 관리‧활용 우수사례에 대한 공유재산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수상기관이 결정되었으며,
시는 영구시설물과 방치폐기물이 쌓여있던 시유지(마성면 하내리 일원)를 드라마 세트장으로 탈바꿈한 것을 주제로 응모하여, 지자체 노력도, 독창성, 효과성 등의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문경시는 마성면 하내리 시유지 일원에 방치된 폐기물과 영구시설물을 처리하고, 시유지와 접하고 있는 토지를 추가로 매입하여 대규모 시유지를 확보, 해당 시유지에 50억 규모의 드라마 세트장을 유치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의 공유재산 활용 능력을 전국에 알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의 능동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6
2025
1)
'
2024'
2024
\\
2027
1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