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문체부‘지역명사 문화여행’사업 전국 최다 선정

지역명사 전국 15명 중 4명 경북, 신규위촉 1명 발탁

기사등록 : 2022.02.18 (금) 04:17:45 최종편집 : 2022.02.18 (금) 04:17:45      

경상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지역명사와 함께하는 문화여행’사업에 전국 15명 중 4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1-3)지역명사_허호_장인.jpg

문체부는 2015년부터 지역의 역사와 생생한 삶을 함께 한 명사들을 스토리텔러로 발굴해 이들의 인생담과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접목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선정된 지역명사들에게는 총사업비 5억원을 지원해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매력적인 휴먼웨어 관광콘텐츠로 육성하게 된다.
경북은 이번 지역명사로 문경의‘8대 관음요 미산’김선식 사기장인이 신규로 위촉 됐다.
또 문경‘오미로 고운달 술이야기’이종기 박사, 상주‘행복의 실타래, 금상첨화’허호 장인, ‘안동 양반문화의 종택 이야기’이성원 명사가 재위촉 됐다.
특히,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8대 관음요 미산’ 김선식 명사는 8대째 문경 하리에서 ‘관음요’ 도자기 명문가의 명맥을 잇고 있는 도자기공예의 명인으로, 2019년 경북도 무형문화재 문경 사기장으로 지정된 바 있다.

김선식 선생의 ‘다완으로 전하는 진심’프로그램은 300년 동안 전승된 다기 제작 기법을 체험하고, 한국다완박물관, 문경새재 도립공원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해 독특하고 색다른 체험 관광 콘텐츠로 거듭날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지역명사와 함께하는 문화여행 공모사업에 도가 강원도와 함께 가장 많은 명사를 배출해 뜻깊다”라며, “지역의 명사들과 함께 매력적인 세대별 맞춤형 체험 콘텐츠를 적극 개발하고 홍보해 경북관광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4
2027
2025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