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산불로 인한 건축물 피해조사에 전문 공무원 투입

건축전문가로서 피해주택조사, 신축․재축 방법 자문 등 역할 수행

기사등록 : 2022.03.18 (금) 07:59:29 최종편집 : 2022.03.18 (금) 07:59:29      

경상북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진지역에 신속한 건축물 피해 집계와 피해규모 확정을 위해 도청 건축직 공무원을 긴급 투입했다.

(8-1)피해조사_현장_사진_1.jpg

한편, 울진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16일 소방청 기준으로 331동이 넘는 건축물이 불에 타고 219세대 총 335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8-2)피해조사_현장_사진2.jpg

산불 발생 직후부터 경북도와 울진군은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성해 피해조사를 진행했고, 조사결과를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 입력 및 신축․재축 방법 등 관련규정 자문을 위해 도청 건축직 공무원을 산불피해 현장에 상주시켰다.
또 이재민 주거안정을 위해 개별 면담을 거쳐 임시주택 설치 희망 장소를 조사했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입주를 할 수 있도록 LH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지원하고 있다.
특히, 마을 전체 주택이 산불로 타버린 북면 신화 2리에는 이재민의 임시거주를 위해 720㎡정도의 부지 조성 등 임시주택 18여동 설치를 위한 기반시설을 조성했다.
경북도 관계자는“주택은 도민의 기본적인 삶을 담아내는 그릇”이라며, “피해규모 확정과 이재민 주거정착을 빠른 시일 내 추진해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5
2024
2027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