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22일 08:47:29
대나무꽃은 예로부터 신비롭고 희귀해서 좋은 일이 발생할 징조라고 해 희망을 상징한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런 ‘신비의 꽃’이 청송에 찾아온 걸 보면 청송의 희망찬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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