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코로나19 재유행 대비를 위한 긴급회의 개최

기사등록 : 2022.07.14 (목) 10:16:44 최종편집 : 2022.07.14 (목) 10:16:44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이동량이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코로나19 재유행 등 감염확산 대비를 위해 7월 14일 김일곤 부시장 주재로 코로나19 확산 차단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김천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를 위한 긴급회의 개최-안전재난과(사진1).jpeg

이날 긴급대책회의에는 부시장, 국·소·실장을 비롯한 주요 코로나19 대응 관련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대응현황과 재유행 대비 앞으로의 대책에 대한 논의를 했으며, 김일곤 부시장은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해 부서별 소관단체와 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김천시, 코로나19 재유행 대비를 위한 긴급회의 개최-안전재난과(사진2).jpeg

정부에서는 코로나19 재유행 대비를 위해 백신 4차 접종 대상자를 기존 60세 이상 및 면역저하자에서 50대와 18세 이상 기저 질환자까지 확대했으며 확진자 격리의무(7일)도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해외 입국 후 3일 이내 PCR 검사를 1일차 PCR 검사로 강화하고 PCR 음성확인 시까지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권고했으며 필수적인 활동은 허용하되 모임·행사 자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출입 자제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개개인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가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일곤 부시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확진자 수 증가 및 30~40대 위주로 감염속도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간 이동 및 모임이 증가하면서 재유행의 위험이 우려된다.”라며 “전 시민이 관광지·휴가지에서 스스로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백신 접종에도 적극적으로 임하여 재유행이 되지 않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라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2025
1
2024
2026
????
???
\
??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