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벼 방해충 방제·이삭거름 적기 방제 당부

기사등록 : 2022.07.25 (월) 07:53:11 최종편집 : 2022.07.25 (월) 07:53:11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13일 벼 병해충 일제예찰 결과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발생은 평년보다 적었지만 애멸구, 벼애나방 발생은 평년보다 30% 많고 고온다습한 기후가 지속됨에 따라 벼 병해충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B_02의성군제공 벼 방해충 방제.jpg

특히 지난해는 이삭 팰 때 잦은 비와 저온 현상으로 벼 이삭도열병 발생이 많아 피해를 준 만큼 질소비료와 가축분뇨를 많이 사용한 논은 발병 초기에 트리사이클라졸, 아족시스트로빈 계열의 약제를 살포하고 추비를 줄여주거나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혹명나방, 이화명나방, 먹노린재, 도열병 및 문고병 등을 중점으로 논을 잘 살피고 병해충 발생 초기에 종합방제를 해야한다.
이삭거름은 이삭패기 20일~15일 전에 N-K복합비료(17-0-10)을 10a당 15kg기준으로 시용하고 밑거름 양과 엽색을 고려하여 조절해서 사용해야 쓰러짐을 방지하고 벼 알 달림이 충실해진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최근 기후변화로 돌발 병해충이 우려되고 농작물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는 적기 방제, 적정 시비 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1)
2026
2025
2024
/
2024'
??
?
1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