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국가정보통신서비스 착수보고회 개최

고품질 통신망으로 지역 공공기관 상호 연결

기사등록 : 2022.09.30 (금) 08:11:32 최종편집 : 2022.09.30 (금) 08:11:32      

경상북도는 29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 도, 시․군 등 관계기관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국가정보통신서비스’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5-1)경북_전기차_무선충전_규제자유특구_워크숍_(1).jpg

경북 국가정보통신서비스는 도와 시군, 사업소 등 지역에 산재한 66개 지자체 기관들을 통신품질이 확보된 정보통신망으로 상호 연결하는 회선 구축․운영 사업이다.

(5-2)경북_전기차_무선충전_규제자유특구_워크숍_(2).jpg

지난 9월 KT와 LGU+ 공동수급체인 케이티 컨소시엄이 120억의 사업비 투자 계획으로 향후 5년간(23.3월~ 28.2월) 관리 운영할 사업적격자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사업의 주요 특징으로 도와 연결되는 기관의 통신 트래픽이 기존의 2배 이상 제시되며 충분한 대역폭으로 회선의 안정성이 보장됐다.
또 기초 지방자치단체에서 사이버위협 정보를 안정적으로 공유․대응할 수 있는 국가사이버위협 정보공유 회선이 추가로 신설돼 지방에서도 보안이슈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 기틀도 마련했다.
이외에도 장애 대응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QoS, 구간분석시스템 보강, 미래 업무환경 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망 분할의 유연성 확보, 관제인력 보강 등 다양한 기능 개선으로 행정서비스의 업무 연속성과 안정성을 보장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추진전략으로 사업자 이원화를 통해 재난에도 중단 없는 서비스와 신속한 유지보수 최근접 지원, 통신시설 고도화 및 관제범위 확대 적용과 미래 환경변화까지 고려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포함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해 확장대역폭 보장, 민간 트래픽과 물리․논리적으로 분리된 망 경로 구성, 노후 장비 교체 및 고도화, 회선분할이 제시됐다.
도는 이날 보고회에서 제시된 많은 기관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검토 및 반영함으로써 사업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홍성구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경북 전역을 아우르는 정보통신 인프라 구축으로 정확하고 빠른 행정업무가 가능해져 마음이 든든하다”며 “새로 구축되는 경북 국가정보통신서비스는 각 기관 간 신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로 경북도 행정력에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4
2027
2025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