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이달희 경제부지사, 현장에 답 있다...기업들과 소통

경북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과 애로사항 청취

기사등록 : 2022.10.13 (목) 09:34:32 최종편집 : 2022.10.13 (목) 09:34:32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12일 영주시에서 경북농공단지협의회 임원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7-1)이달희_경제부지사__봉현농공단지_방문_(2).jpg

이 자리에서 이달희 경제부지사는 국내외 경기의 지속적인 침체로 농공단지에 입주해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핵심 현안들을 입주기업들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7-2)이달희_경제부지사__봉현농공단지_방문_(1).jpg

또 영주 봉현농공단지 현장을 방문해 입주기업인들을 만나 기업활동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는 등 경제살리기 행보를 이어나갔다.

(7-3)이달희_경제부지사__봉현농공단지_방문_(3).jpg

영주 봉현면 오현리에 위치한 봉현농공단지는 1989년에 조성돼 현재 제조업(음식료 3, 섬유·의복 20, 기타 2)업종, 2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현재 100% 가동 중으로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7-4)이달희_경제부지사__봉현농공단지_방문_(4).jpg

간담회에 참석한 입주기업 대표들은 조성된 지 20년이 넘는 노후단지의 증가, 농어촌 인구 유출의 가속화, 농공단지가 지리적으로 낙후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점 등으로 농공단지의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떨어지고 있음을 지적했다.

(7-4)이달희_경제부지사__봉현농공단지_방문_(4).jpg

이어 입주기업에 대한 차별화된 정책지원, 제도 개선과 시스템을 강화해 농공단지 활성화를 위한 도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소통하고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경청해 기업의 경영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다”며“특히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지역과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4
2027
2025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