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첨단 소재‧부품‧장비산업 경북 투자 유치 전개

첨단산업 소‧부‧장 집적지 경북 홍보, 기업 투자유치 활동 전개

기사등록 : 2022.10.27 (목) 05:33:53 최종편집 : 2022.10.27 (목) 05:33:53      

경상북도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0회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전󰡕에 참가해 지역의 소재‧부품‧장비 산업생태계와 산업단지 홍보를 통한 기업유치 활동을 적극 전개했다.

(13-1)소부장산업_경북_투자유치전.jpeg

이번 전시회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한국세라믹연합회, 한국탄소나노산업협회 등이 공동주최/주관해 180여개사가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소·부·장 비스니스의 장이다.

(13-2)소부장산업_경북_투자유치전.jpg

경북도는 소재‧부품‧장비산업 투자유치 전략 발표, 홍보관 운영 및 일대일 맞춤형 유치활동을 적극 펼칠 방침이다.
먼저, 경북도는 27일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참가업체 기술세미나󰡕에서 전시회 참가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북 소재‧부품‧장비 산업 투자유치 전략’을 발표하며 기업하기 좋은 지역의 투자 환경과 인센티브 등을 소개한다.
또 󰡔첨단 소재부품산업은 경상북도󰡕를 주제로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구미하이테크밸리 국가산업단지·영천 하이테크파크지구 등 산업단지 소개하고 지역별 소·부·장산업 현황 및 경북만의 차별화되는 투자환경을 홍보한다.
아울러,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형 투자유치 상담을 통해 새로운 투자수요 발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미국의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유럽의 원자재법(RMA) 등 급변하는 국제 정세는 경쟁력 있는 국내 기업들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면서, “관련 기업들의 투자동향을 파악하고 경북의 산업 환경과 투자여건을 널리 홍보해 보다 많은 기업들이 지역으로 투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
2025
2024
2027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