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스마트그린물류특구 글로벌 혁신포럼 개최

물류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혁신 생태계 기여

기사등록 : 2022.11.02 (수) 08:02:31 최종편집 : 2022.11.02 (수) 08:02:31      

경상북도는 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30회 물류의 날* 학술회의에 『경북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 글로벌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 (물류의 날) ‘93년부터 기념식 및 학술회의를 개최하여 물류종사자의 자긍심 고취 및 산․학․연․관 소통과 협업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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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에는 물류특구의 성공적인 실증과 사업화를 위해 전문가 자문위원 위촉식, 한국로지스틱스학회*와 업무협약식 및 특구와 관련된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 한국로지스틱스학회는 1992년에 설립, 물류발전과 전문가들의 학술적 교류를 도모하고 물류 산업 및 정책의 선진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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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원 위촉식에서는 대한민국 물류관련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 위촉해 물류특구 실증사업과 후속 사업화 방향에 대한 자문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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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내 3대 물류학회 중 하나인 한국로지스틱스학회와 업무협약식을 통해 물류특구 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그린물류산업의 국내외 혁신생태계 발전에 기여한다.
이어 마종수 한국유통산업연수원 교수의‘도심형 물류센터 구축 및 라스트마일 혁신전략’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국내외 업계 최신 동향 및 시사점 등을 제시했다.
박성근 경북테크노파크 스마트그린물류지원센터장이 경북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의 추진사례를 발표하며 말단배송체계의 혁신개념과 주요 핵심 이슈들에 대해 패널들과 토론을 진행했다.

민순홍 한국로지시틱스학회장은 “스마트그린물류규제자유특구 사업은 물류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참신한 시도이지만 학계와 현장의 전문가들과 접점이 없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교류를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돼 한국물류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협약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달희 경제부지사는“현재 물류산업은 단순 수송‧보관‧중심, 제조업 지원역할에서 생산‧배송‧유통과 융합한 고부가가치 종합 서비스산업으로 발전 중이다”며, “이번 포럼을 시발점으로 산‧관‧학이 원 팀이 돼 물류 패러다임 전환과 배송차량의 친환경 카고바이크로 대체함으로써 녹색산업혁신 생태계 구축하는 등 경북형 스마트 물류도시를 구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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