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김장호)는 2023 계묘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2월 5일(일) 금오산 잔디광장 금오제단에서「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는 금오대제」를 거행했다.
![[문화예술과] 금오대제 4.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206075448_fobgekxo.jpg)
이날 금오대제는 초헌관 김장호 구미시장, 아헌관 안주찬 구미시의회의장, 종헌관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이 맡았으며, 그 외 참석한 내빈들이 한마음이 되어 구미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복된 한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문화예술과] 금오대제 3.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206075513_czfpambe.jpg)
또한 참석한 시민들에게 지신밟기, 살풀이춤 등 민속공연 볼거리를 제공하였고, 오곡밥, 약밥, 부럼 등 대보름 음식 나누기 및 소원문쓰기, 토정비결, 윷놀이, 투호놀이 등 다양한 민속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세시풍속을 직접 체험할 기회도 제공했다.
![[문화예술과] 금오대제 2.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206075532_nbtwbdcw.jpg)
이날 초헌관을 맡은 김장호 구미시장은 “2023 계묘년 희망찬 새해, 시민들의 가정에 웃음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며, 더욱 살기 좋은 도시, 구미 재창조의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문화예술과] 금오대제 1.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30206075551_lakazkzm.jpg)
기사등록 : 이용철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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