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식 경북교육감은 3일(일) 서울 서이초 교사의 49재를 맞아 집단 연가, 병가 등 일부 교사들의 ‘공교육 멈춤의 날’에 대한 단체 행동이 예상되는 가운데‘선생님께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선생님들의 정상 출근과 4일(월) 18시 30분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에서 열리는 ‘공교육 회복의 날’ 다짐식을 출발로 교권 회복에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호소문의 내용은 붙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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