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MOU 3차 계절근로자 출국

기사등록 : 2023.11.07 (화) 09:23:18 최종편집 : 2023.11.07 (화) 09:23:18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8월 8일, 9일 양일간 입국한 MOU 3차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90일간 농작업을 마치고 11월 6일과 7일 각각 인천공항과 김해공항을 통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1-5 사진(MOU 3차 계절근로자 출국).jpg

이날 출국하는 MOU 3차 계절 근로자는 8월 영양군의 주작물인 고추 수확기에 맞춰 C-4-1 비자로 들어온 245명의 계절 근로자로 90일간 농작업에 종사하며 수확기 일손 부족 해결에 큰 도움이 되었다.

1-4 사진(MOU 3차 계절근로자 출국).jpg

오도창 영양군수는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 및 인건비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며 “올해 들어온 근로자들이 무사히 귀국하고 내년에도 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1-3 사진(MOU 3차 계절근로자 출국).jpg

한편 영양군 관계자는 “올해 계절 근로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농가와 근로자 모두 사업 만족도가 높았다.”라며“도입 국가 및 지역의 다변화 등을 통해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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