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기관]농업과학기술 전문연구실상, 지역특화작목 육성사업 장관상 수상

청도복숭아연구소, 연말 상 복 터졌다!

기사등록 : 2023.12.19 (화) 07:45:22 최종편집 : 2023.12.19 (화) 07:45:22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청도복숭아연구소는 2023년 농촌진흥청 농업과학기술 성과공유대회 및 지역특화작목 육성 성과보고회에서 전문연구실상(농촌진흥청장 표창)과 지역특화작목 육성사업 우수 연구 성과로 이지윤 박사가 농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청도복숭아연구소 수상 단체 사진.jpg

청도복숭아연구소는 대구경북 신공항 시대에 맞춰 복숭아 수출시장을 선도하고, 이상기후로 복숭아 생산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품종육성, 병해충 방제 연구, 가공품 개발 등 여러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해 우수한 성과를 도출했다.

청도복숭아연구소 이지윤연구사 장관상 수상.jpg

지난 3년간의 성과로 복숭아‘미소향’등 품종 출원 5건, 등록 3건, 수확 후 관리 및 가공이용기술 등 산업재산권 출원 4건, 등록 4건, 통상 실시 50건 등 활발한 연구 성과를 도출했다.

청도복숭아연구소 전문연구실상 수상.jpg

1천480여 건의 현장 기술 지도와 농가 경영 컨설팅으로 농업인 역량 강화, 소득 증대에도 최선을 다했다.


또, 그동안 복숭아 내수 및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국내외 소비트렌드에 맞는 고품질 복숭아 품종 개발을 목표로 현재까지 총 16개의 품종(품종보호등록 13개, 품종보호출원 3개)을 육성했다.


그 결과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육성 보급한 복숭아 품종은 35만 8천 430주, 1천 195ha로 전국 재배면적의 5.9%를 차지하며, 경제적 가치는 연간 386억 원으로 추정된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청도복숭아연구소는 품종 육성뿐만 아니라 고품질 안정생산 연구와 가공 이용 기술에서도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이며 명실상부 복숭아 육성 연구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직원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하고, 향후 복숭아 재배 농가에 도움이 되는 연구 성과를 더 많이 도출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1)
1
2026
2027
/
2025
2024
`
揶쏉옙占쏙옙雅
揶쏉옙占쏙옙占
많이 본 뉴스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