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금수면, 아기 울음소리 6여년만에 들려!!

금수면 영천리에 6여년만에 아기탄생! 낳을수록 더 행복한 성주군!!!

기사등록 : 2024.04.04 (목) 06:13:44 최종편집 : 2024.04.04 (목) 06:13:44      

성주군 금수면(면장 황희성) 영천리에 6여년만에 아기 울음소리가 나면서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성주군에 희망을 선사했다.

성주군사진(금수면 영천리 아기울음소리 들려)-1.jpg

지난 3월 27일, ‘금수강산면’을 염원하는 주민들의 마음을 담은 실태조사서를 군청에 전달한 뜻깊은 날에 ‘이상철-펭소피아’ 부부 사이에 3.8kg의 여아가 태어나면서 금수강산면으로 가기 위한 청신호를 보냈다.

성주군사진(금수면 영천리 아기울음소리 들려)-2.jpg

또한, 금수면 직원들은 출산2주전 가정을 방문하여 출산이 다가올수록 불안해하는 산모에게 경험을 바탕으로 안심시키며, 청소와 빨래 등 자원봉사로 지역민에게 온정을 베풀기도 하였다.

바쁜 일정 중에도 영천리를 찾은 이병환 성주군수는 건강하게 태어난 소중한 아이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하면서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찾아온 아이는 성주군의 큰 희망이라면서 건강하게 잘 자라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희성 금수면장은 “금수면에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에 기쁘다면서 좋은 기운으로 금수면 행정구역 명칭도 순조롭게 진행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무엇보다 아이가 밝게 자라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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