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축산물 유통 안전성 제고사업 추진

냉장유통차량 2대, 육절기 4대, 골절기 2대 지원

기사등록 : 2024.04.16 (화) 09:10:08 최종편집 : 2024.04.16 (화) 09:10:08      

봉화군은 축산물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과 냉장유통 체계 정착을 위해 9,200만 원의 사업비로 축산물 유통 안전성 제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 (참고사진) 축산물 유통 안전성제고사업.jpg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 관내 식육판매업소와 식육즉석판매가공업소 및 축산물 취급 영농법인 8곳이며, 지원품목은 1톤 냉장차량 2대, 육절기 4대, 골절기 2대다.


이번 사업의 선정기준은 냉장차량은 축산물 관련 법인의 총운영실적이 1년 이상이면 지원받을 수 있고, 육절기와 골절기는 축산물 브랜드 취급 영업장 및 기기 노후화로 장비교체가 시급한 영업장으로 HACCP 인증업체는 우선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승호 농정축산과장은 “축산물 유통 안전성 제고사업을 통하여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하여 소비자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직거래 활성화에 따라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 신뢰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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