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가축 질병 청정지역, 영양군 가축방역협의회 개최

기사등록 : 2024.08.08 (목) 15:36:25 최종편집 : 2024.08.08 (목) 15:36:25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청송영양축협 영양지점, 축산단체, 수의사회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가축 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


6-4 사진(가축방역협의회 개최).jpg

이날 회의에서는 가축 질병 차단을 위한 방역 대책 추진 현황과 2024년, 2025년 가축 전염병 예방백신, 소독약품의 선정·심의가 이루어졌으며 추가로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퇴비 유통 전문조직 운영 합리화 방안 등이 함께 논의됬다.


영양군은 올해 2억 1,000만 원의 예산을 책정해 축산농가에 예방 약품과 소독약품 등을 시기별로 공급해 악성 가축 전염병 유입 및 발생을 차단하고 있으며 거점(통제) 소독시설도 1년 내내 운영해 질병 없는 지역 유지에 힘쓰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이 구제역, 고병원성 AI 등 재난형 가축 전염병 발생이 없는 것은 축산농가의 적극적 질병 차단 의지와 방역 의식에 있다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방역 정책 추진 및 방역관리 협조로 질병 없는 청정지역 유지에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6
2025
2024
\\
2027
???
1)
1
??
?
많이 본 뉴스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