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보건소는 환아의 학부모를 포함한 100여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아토피·천식 시민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건강증진과]구미보건소 지역 교수 초빙하여 아토피·천식 아카데미 실시(2023 아토피.천식 시민 아카데미 강의)1.jpg](http://gbyhnews.com/SmartEditor/data/20240903100011_reyivczm.jpg)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교수와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최신 정보와 관리 방법을 전달하는 자리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두 차례 강의가 마련되며, 첫 번째 강의는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 관리', 두 번째 강의는 '알레르기 비염의 이해와 관리'를 주제로 진행된다.
각 강의에는 아토피 및 천식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이 포함되어 있어 참석자들이 궁금증을 해소하고 유익한 경험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서는 이 외에도 다양한 예방 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찾아가는 아토피·천식 예방 인형극,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의료비 및 보습제 지원 등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알레르기 질환 예방과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최현주 구미보건소장은 “알레르기는 소아 및 청소년기에 적절히 관리하면 크게 개선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올바른 예방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프로그램을 계속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이용철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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