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금호읍(손태국 읍장)은 31일 금호읍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시의원, 기관단체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요회(금호읍 주요단체 회의)를 개최했다.
신년 첫 금요회 개최[영천시 제공]
이번 행사에서는 신년 인사, 신임회원 소개, 기관별 전달사항, 건의사항, 구호 제창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을버스 노선 개선 등 기관별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심도 있는 대화가 이어졌다.
영천시의 역점 시책인 ‘대구 군부대 영천 유치’를 위한 힘찬 구호를 외친 참석자들은 금호읍과 영천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다짐하며 신년 새해 첫 금요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금요회는 읍 행정복지센터, 파출소, 119안전센터, 도서관, 학교장, 번영회, 새마을·바르게·자연보호·자율방범대 등 다양한 기관단체들이 모여 매월 넷째 주 금요일마다 회의를 진행하며, 기관별 주요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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