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강구면 삼사리 바다에서 지난 11일 설치된 대형 정치망에 314kg의 참다랑어가 잡혀 큰 화제를 모았다.
강구면에서 314kg ‘대물’ 잡힌 참다랑어[영덕군 제공]
어획된 참다랑어는 강구수협을 통해 1,050만 원으로 당일 오전 5시 30분경 위판됬다.
강구면에서 314kg ‘대물’ 잡힌 참다랑어[영덕군 제공]
참다랑어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고급 어종으로, 주로 일본과 한국에서 큰 수요가 있다.
대서양과 태평양, 인도양의 온대 및 열대 해역에서 서식하며, 강력한 힘과 빠른 속도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영덕군은 참다랑어 어획량이 많은 지역 중 하나로, 바다의 청정 환경과 풍부한 어족 자원 덕분에 참다랑어가 자주 어획된다.
영덕의 참다랑어는 그 크기와 품질로 유명하며, 지역 경제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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