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철 고령군수는 2월 25일(화)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강당에서 150여 명의 노인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2025년 노인대학 이남철 군수 특강[고령군 제공]
이번 특강은 ‘세계문화유산의 도시’로서 고령군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고,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방법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노인복지정책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였다.
특강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우리 군의 당면 과제와 미래, 노인복지정책 등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이남철 군수는 “어르신들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령군을 지키는 소임을 다해오셨다. 어르신들의 노후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령군의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둘째, 넷째 화요일에 건강·교양 강좌, 노래교실,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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