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8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충무계획 검토보고회를 열었다.
2025 을지연습 준비상황 및 충무계획 검토보고회[상주시 제공]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을지연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사전 준비와 전시 충무계획 이행 가능성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다.
보고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안보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부서별 준비상황, 충무계획 추진계획, 비상대비 절차 등을 집중 점검했다.
상주시는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공무원 비상소집훈련, 19일 전시 현안과제 토의 및 기관장 피습 대응 실제훈련, 20일 을지연습 연계 민방위 대피훈련 등 연이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을지연습은 비상 상황을 가정한 실전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인 만큼 각 부서와 유관기관이 실제 상황이라는 각오로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