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12월 8일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에 따라 행정안전부 인증 현판식을 진행하며,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식적으로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행안부 인증 현판식 개최[상주시 제공]
이번 평가는 전국 58개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민원 서비스 수준을 다각도로 심사해 43개 기관을 선정한 결과이며, 상주시는 2015년, 2019년, 2022년에 이어 2025년까지 연속 인증을 획득하며 민원 행정 전반의 높은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상주시청 민원실은 민원인 편의를 위한 시설과 접근성, 효율적인 공간 배치,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처리를 위한 제도 운영, 친절도 향상 체계 구축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이러한 요소들이 재인증 선정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번 인증은 2025년 12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간 유지되며, 상주시는 이를 계기로 시민 중심 민원환경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민원실 환경개선과 서비스 향상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을 밝히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이 더 쾌적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친절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열린 민원실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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