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상주시에서 지난 13일 상주시립도서관 상상홀에서 시설(토목)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설행정 실무 역량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건설행정 분야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 행정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시설직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상주시 제공]
이날 교육에는 상주시 시설(토목)직 공무원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건설 분야 주요 행정처분 사례와 중대재해처벌법 핵심 사항, 상주시 주요 시책사업 추진 현황 공유 등 현장 실무와 행정을 아우르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
참석 공무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건설행정 관련 법령과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민원 대응 능력과 직무 수행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직무연수 수준을 넘어 상주시 주요 시책사업 추진 현황을 함께 공유하며 부서 간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고 직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를 통해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 협력 기반을 더욱 탄탄히 구축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상주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건설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절차와 사업 관리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 강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상주시에서 지난 13일 “이번 교육은 시설(토목)직 공무원의 전문성과 실무 대응 능력을 높이는 동시에 부서 간 협업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업무 추진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교육과 소통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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