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지방도 905호선이 꽃길로 변하다. !

기사등록 : 2016.04.19 (화) 16:42:41 최종편집 : 2016.04.19 (화) 16:42:41      

성주군 초전면(면장 류호근)에서는 4월19일(화) “아름다운 지방도 905호선 가꾸기 사업을”실시 하였다. 지방도 905호선은 우리면을 중앙으로 관통하는 중요 도로로서, 깨끗한 환경과 볼거리를 제공하기위하여 쥐똥나무 2,400그루를(300M) 식재하였다.



특히 이번에 조성한 가로변 가꾸기 사업은 평소 농자재 및 농작물을 아무렇게나 적재하여 교통사고 위험과 재해 위험이 높은 곳으로 꽃길을 조성함으로써 깨끗한 도로가 조성되고 재해 위험에서 안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류호근 초전면장은 앞으로도 지방도 905호선 주변에 불법 노상적치물 및 재해위험이 있는 도로변에는 꽃길 조성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아름답고 쾌적한 도로를 만들어 초전면을 찾는 내방객에게 아름다운 고장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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