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미래사업추진단,‘시민의 젖줄, 형산강’환경정비

기사등록 : 2016.04.19 (화) 17:29:21 최종편집 : 2016.04.19 (화) 17:29:21      

경주시 미래사업추진단은 16일 장군교 일대를 중심으로 봄맞이 형산강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휴일에도 쉬지 않고 전 직원이 참석하여 시민들이 자주 찾는 흥무공원 앞 하천 변 생활쓰레기 수거 등 시민 휴식공간을 말끔히 정비했다.

시는 형산강은 오랫동안 포항・경주의 80여만 시민들의 생명의 젖줄로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형산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더불어 깨끗한 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미래사업추진단은 형산강을 배경으로 포항시와 함께 7대 프로젝트 50여개 사업을 종합적으로 구상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형산강 경관 구 선정, 클린데이 행사, 수상테마공원, 월령보 공도교 설치 등으로 시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임보혁 미래사업추진단장은 “형산강은 경주・포항과의 상생발전 거점으로 발돋움 하고 있으며, 특히 서천변은 경주의 관문으로 관광시즌과 금장대 등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인 만큼 수시로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힐링과 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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