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추경예산안 심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

경상북도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 심사

기사등록 : 2016.04.25 (월) 15:55:16 최종편집 : 2016.04.25 (월) 15:55:16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위원장 박권현)는 제284회 임시회 기간중인 4월 25(월)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이진락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공예문화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김명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영상산업육성 및 지원조례안」, 경상북도지사 발의한 「경상북도 재단법인 문화엑스포 설립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에 대해 심사했다.



위원회는 3건의 조례안에 대해 공예문화, 영상산업육성, 문화엑스포 지원 등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경상북도의 문화융성 정책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여 원안 가결했다.

조례안 심사에 이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사에서

△ 박권현(청도) 위원장은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예산편성사업의 경우 3대 문화권사업이 대폭 감액된 사항에 대해 지적하며 당초예산수립시에 정확한 예측을 하여 추진할 것을 지적했다.


△ 김명호(안동) 도의원은
3대문화권사업예산이 304억 대폭 감액된 것에 대해 사업추진에 문제점은 없는지에 대해 질의하고 국비확보에 더욱 더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재선충 방제 예산을 이번 추경에 편성한 것은 시기 적절하다고 판단되지만 그러나 근본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 윤창욱(구미) 도의원은
3대 문화권사업 감액으로 사업의 공기가 길어질수록 예산액이 더 늘어나는 문제점을 지적하며 앞으로의 사업추진에 있어 선택과 집중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국비확보와 짜임새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이상구(포항) 의원은
장계향 선양사업의 경우 사업추진이 많이 진행된 상황에서 연구용역을 한다는 것이 시기상 맞지 않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 질의하고 면밀한 계획 검토를 통해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 의견
  방문자 의견이 총 0개 등록되어 있습니다.
 
나의 의견 작성하기 *기사에 대한 의견은 실명제를 실시합니다.
 
▼ 등록된 방문자들의 의견 입니다.

등록된 방문자 의견이 없습니다.

 
 
검색어 TOP10
2027
2024
1
2025
1)
2026
?'
/
??
?
많이 본 뉴스
[경북도청]전국 첫 식품로봇 푸..
[상주]포항스틸러스 홈경기 7,..
[상주]상산교 재가설 완료…23..
[상주]국무총리배 전국 게이트..
포토 뉴스
[의성]2022년 영양플러스 온라인 사업설명회 개최
[의성]의성문화원 우리가락사랑회, 2017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