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동(동장 배영숙)에서는 2016년 4월 26일 오후 6시30분부터 청소년 지도위원 및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및 청소년 보호・선도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 지도위원들은 청소년들에게 유해업소 출입 금지와 밤늦게 밖을 배회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또한 일반음식점 및 담배 판매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에게 유해 약물 판매 금지를 당부하며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다.
배영숙 지산동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 점검과 캠페인으로 청소년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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