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1동(동장 황종영)에서는 2016. 05. 26(목) 18:00 동주민센터에서 하절기 방역단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감염병 매개체 박멸을 위해「2016년 새마을방역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방역기간 동안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방역활동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올바른 방역장비 조작 및 관리방법과 약품취급 주의점, 작업요령 등의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두희 새마을협의회장과 회원들은 최근 주민들의 큰 위협 대상인 지카바이러스와 위생해충 방제를 위하여 흰줄숲모기 등의 주요 서식처인 배수구, 공한지, 숲 및 생활 공간주변 등 물이 고일 수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6월부터 9월까지 매주 3회(월, 수, 금), 취약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지역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황종영 공단1동장은 “일찍 찾아 온 무더운 날씨로 새마을방역봉사단의 역할이 그 어느 해 보다 중요함을 강조하고, 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긍지와 보람을 가지고, 올 한해도 맞춤형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발생 예방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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