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산동(동장 배영숙)에서는 2016. 5. 26(목)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노정식, 유명혜)회원과 직원 등 20여명이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동안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하였다. 
이 날 농촌 일손 돕기는 지산 앞들에서 브로콜리, 양배추, 대파 등 여러 작물을 재배하는 정철이씨의 500여 평의 비닐하우스에서 감자를 수확하여 바쁜 일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었다.

배영숙 지산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참여해 주신 새마을남여회원들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비록 하루지만 농사일을 직접 경험해보니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농민들의 노고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우리 농산물 팔아주기에도 적극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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