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2025 경북 방문의 해' 맞아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위한 전담여행사 3개 업체 선정
김천의 특색 있는 관광지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 예정
기사등록 : 2025.03.05 (수) 10:38:03
최종편집 : 2025.03.05 (수) 10:38:03
김천시는 3월 4일(화), '2025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김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전담여행사 3개 업체를 선정하고 지정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담여행사 지정[김천시 제공]
이번 전담여행사 지정 사업은 김천의 특색 있는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관광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해 2024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시는 지난 2월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
공모를 통해 사업계획 및 수행 능력 등 5개 분야 10개 항목에 대해 최고점을 받은 3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굿모닝여행사, ㈜동백여행사, ㈜테마캠프여행사는 모두 서울에 위치한 업체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1년 동안 김천형 관광상품 개발 및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통해 외부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김천시는 전담여행사에게 △김천시 전담여행사 지정서 발급 △김천시 로고 사용 △김천 관광상품 운영비 △홍보 마케팅비 △김천시 문화관광해설사 등을 지원하여 관광 활성화와 외부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박미정 김천시 관광진흥과장은 “2025 경북 방문의 해를 맞아 더 많은 관광객이 김천을 방문할 수 있도록 김천의 특색을 살린 상품 개발에 힘써 달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김천이 외부 관광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여행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등록 : 경북연합방송 /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