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한 양진오 의원은 산업과 농촌이 공존하는 구미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농업 기반 강화와 시민 생활 개선 같은 민생 중심 정책을 꾸준히 제안해 온 가운데 제9대 구미시의회 임기 동안 지역 현장을 기반으로 한 정책 발굴과 제도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양진오 구미시의회 부의장(국민의힘, 바 선거구(선산읍·무을·옥성·도개면))
선산읍·무을면·옥성면·도개면을 지역구로 둔 양진오 부의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 농번기 인력 부족 같은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활동을 중심에 두고 농업 현장과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농촌 지역에서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히는 농번기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 기반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을 위한 「구미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농업 인력 수급 안정과 농가 경영 안정에 필요한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역할을 했다.
이 조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체계적인 운영과 행정 지원 체계 구축, 고용 농가 지원 같은 내용을 담고 있으며 농촌 지역에서 반복되는 인력난을 제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지역 농업인들 사이에서 의미 있는 정책으로 평가되고 있다.
양진오 부의장은 농업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한 정책 활동도 이어가며 「구미시 농업기계 구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에 참여해 농업기계 구입 지원 기준을 현실에 맞게 개선하고 농자재 가격 상승과 영농 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책 개선 활동에도 힘을 보탰다.
또한 산림 자원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 활동에도 참여해 「구미시 산림사업 관리 업무대행에 관한 조례안」 발의 과정에 참여하며 산림사업의 전문성과 체계적인 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정책 개선에 힘을 기울이며 지역 산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의정활동도 이어왔다.
구미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의회 운영에서도 협력과 조정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의원 간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고 의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책 논의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회 운영 과정에서 조정 역할을 맡으며 집행부와 의회 사이 균형 있는 정책 협력 구조 형성에도 노력해 왔다.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도 이어졌다.
양진오 부의장은 선산·무을·옥성·도개 지역 마을 현장과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간담회와 현장 방문 활동을 이어가며 농업 기반 시설과 교통 환경, 생활 인프라 같은 지역 현안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정책 논의 과정에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구미시의회 회기 동안 각종 조례안 심의와 정책 논의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행정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지방의회의 역할 수행에도 꾸준히 참여했다.
지난 4년 동안 이어진 양진오 부의장의 의정활동은 농업과 민생 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한 정책 발의와 제도 개선 활동, 그리고 지역 현장을 기반으로 한 주민 소통 중심 의정활동이 결합된 실천형 의정활동이었다는 평가가 지역 사회에서 이어지고 있다.
산업도시 구미와 농촌 지역이 함께 성장해야 하는 지역 구조 속에서 농업 기반 강화와 민생 정책 확대 같은 정책 활동은 지역 균형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중요한 정책 기반으로 평가되고 있다.
기사등록 : 이용철 /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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